월간 <네트워커> - 정보화에 대한 다른 시각
40호(200612) 숫자로본정보화
HIV/AIDS에 대한 사회적 차별의식

네트워커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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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‘에이즈’는 여전히 ‘공포’로 인식되고 있으며, 이에 따라 사람들은 HIV/AIDS 감염인들을 ‘격리’해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.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없이 막연한 두려움만 확산되고 있는 까닭이다.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이로 인한 차별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이지만, 한국에서는 특히 심하다. 한국에서의 조사는 다른 나라에 비해 10여년 이후에 이루어졌음에도, 전반적으로 차별 의식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자료 : Hubert el al. 1998:365
(HIV/AIDS 감염인 인권주간 “Positive Rights" _ 인권포럼 자료집에서 재인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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