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 <네트워커> - 정보화에 대한 다른 시각
34호 사진이야기
70살 훌쩍 넘은 미키마우스, 이제는 자유를~

정우혁 / 네트워커   ohri@jinbo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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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20년대 태어난 미키마우스, 월트디즈니의 이익을 위해서 복무한지 어느덧 70년.
저작권의 종속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를 누려야 함에도, 보호기간의 연장으로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.

한미FTA에서 미국의 주장은 저작권의 종속을 강화하라는 것.
일방적인 저작권의 강화가 문화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 무엇일까?
미키마우스도 이제는 종속을 벗어나 자유가 필요하지 아닐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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