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간 <네트워커> - 정보화에 대한 다른 시각
40호(200612) 사진이야기
잘못된 편견과 사회적 차별, 에이즈

정우혁 / 네트워커   ohri@jinbo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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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7일 정부종합청사 앞에서는 HIV/AIDS 감염인의 인권증진을 촉구하는 인권주간 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.
매스컴과 언론이 왜곡한 에이즈,
공포와 죽음으로만 몰아넣은 예방법,
그리고 우리 안에 자리잡은 편견과 차별,
그것을 넘어서야 한다.

HIV/AIDS 감염인들의 인권증진이 최선의 예방이라는 사실.
늦었지만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.
감염인들의 인권을 지지하는 연대의 발걸음
지금부터 시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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